송자인의 ‘10essentials for 10 corso como seoul’

10 꼬르소 꼬모 서울의 국내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II, 송자인(jain song)의 ‘10essentials for 10 corso como seoul’ 컬렉션 런칭

여성이 가장 필요로 하는 10개의 베이직 아이템을 시크하게 표현해낸 ‘10essentials’ 컬렉션
10 꼬르소 꼬모 서울이 선정한 한국의 유망한 디자이너 송자인과의 의미 있는 공동 작업

10 꼬르소 꼬모 서울은 여성복 디자이너인 송자인(jain song)과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10 essentials by jain song for 10 Corso Como Seoul’을 2010 S/S 시즌 공개한다.

‘10 꼬르소 꼬모 서울의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는 주목할 만한 한국 디자이너를 선정하여 한국 패션의 신선한 감각을 특별한 주제의 리미티드 컬렉션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이는 10 꼬르소 꼬모 서울이 패션의 중심지로 자리잡으면서 한국의 패션 산업을 후원하기 위한 의의를 담고 있다. 올해에는 작년 9월 정욱준(Juun.J) 이후 두 번째로, 독자 레이블 ‘jain song’의 성공과 활발한 공동 작업, 파리 컬렉션 진출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여성복 디자이너인 송자인을 선택했다.

‘10 에센셜’ 컬렉션은 패션에 관심 있는 여성이라면 옷장 속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 필수적인 10가지 패션 아이템 – 테일러드 자켓, 저지 티셔츠, 레깅스 등으로 구성된다. 그러나 한국 여성을 위한 10가지 기본 아이템은 송자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되어 베이직하지만 시즌 트렌드를 담아내어 엣지있는 룩으로 표현되었다.

시크한 스타일과 감성으로 고유의 세계를 구축한 디자이너 송자인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한국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의상에서 착안하여 쉽게 입을 수 있지만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스타일을 10가지 아이템으로 함축해 선보이게 됐다”며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컬렉션의 가격대는 티셔츠 등 탑은 20만원대, 레깅스와 팬츠는 10~30만원대, 자켓은 50만원대로 구성된다. 각 아이템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며 2월부터 10 꼬르소 꼬모 서울에서만 판매된다.

이와 함께 10 꼬르소 꼬모 서울은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II의 또 다른 디자이너, Johny Hates Jazz의 최지형과의 콜라보레이션인 특별한 드레스 컬렉션 런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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